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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다른 안건 없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내달 1일 사내이사 임기 만료를 앞둔 민 전 대표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새 사내이사 임기는 다음 달 2일부터 3년이다.

민희진
▲ 민희진 사내이사 재선임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한편, 이날 임시주총에서 다른 안건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5일 어도어 이사회는 민 전 대표에 대해 사내이사 임기는 연장하되, 대표 복귀는 받아들이지 않는 절충안을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 복귀가 필요하다며 이에 반발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