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복귀를 앞둔 박성현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현은 팬 카페 '남달라'와 함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소외계층 치료비로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평소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치료와 재활을 했던 박성현은 경제적 어려움 탓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많다는 말을 듣고 2021년에 이어 올해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에는 팬클럽 회원들도 돈을 보태 의미가 더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복귀를 앞둔 박성현의 기부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성현은 팬 카페 '남달라'와 함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소외계층 치료비로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평소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치료와 재활을 했던 박성현은 경제적 어려움 탓에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많다는 말을 듣고 2021년에 이어 올해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에는 팬클럽 회원들도 돈을 보태 의미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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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