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 ETF(Exchange Traded Fund)는 특정 주가지수를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장지수펀드이다.
투자자들은 주식을 사고팔 듯이 ETF를 거래할 수 있으며, 주가지수의 성과를 반영한 수익률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덱스 ETF의 특징으로는 코스피200, S&P 500, 나스닥 100 등 특정 주가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펀드 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이 필요 없으므로 수수료가 낮다.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주식처럼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다.
하나의 ETF로 다양한 주식이나 자산군에 투자할 수 있어 분산 투자 효과를 제공하다.

인덱스 ETF의 사례로는 SPDR S&P 500 ETF Trust (SPY), Invesco QQQ ETF (QQQ), KODEX 200, TIGER MSCI Korea ETF, iShares MSCI Emerging Markets ETF (EEM) 등이 있다.
▲SPDR S&P 500 ETF Trust (SPY)
추종지수는 S&P 500으로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S&P 50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한다.
안정적이고 광범위한 시장 대표성을 제공한다.
▲Invesco QQQ ETF (QQQ)
추종지수는 나스닥 100으로 나스닥에 상장된 상위 100개 기술주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투자 사례로는 애플(App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이 있다.
▲KODEX 200
추종지수는 코스피200으로 한국 주식시장 대형주 200종목을 추종하며, 국내 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ETF 중 하나다.
▲TIGER MSCI Korea ETF
추종지수는 MSCI Korea 지수로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MSCI 코리아 지수를 기초로 한다.
▲iShares MSCI Emerging Markets ETF (EEM)
추종지수는 MSCI 신흥시장 지수로 중국, 인도, 브라질 등 신흥국 주식에 투자한다.
[Source: Conversation with chatG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