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유로파리그 16강에 직행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에서 IF 엘프스보리(스웨덴)를 3-0으로 완파했다.

▲ 토트넘 16강 직행 이끈 손흥민 [EPA/연합뉴스 제공]
이날 손흥민은 왼쪽 날개 공격수로 출전해 전반 내내 왼쪽 측면을 지배하며 위협적인 공격 기회를 여럿 창출했다. 후반전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 손흥민에게 축구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팀 내 가장 높은 평점 8.3, 풋몹은 8.5를 줬다.
리그 페이즈에서 5승 2무 1패(승점 17)를 기록한 토트넘은 4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