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축제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이 오는 15∼16일 호주에서 2025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의 '스피드 대장정'에 들어간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5시즌 F1은 호주 그랑프리부터 오는 12월 아부다비 그랑프리까지 총 24차례 레이스를 통해 드라이버 챔피언과 제조사 챔피언을 결정한다. 올해 F1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는 15일 예선을 치른 뒤 16일 결승전을 펼친다.
10개 팀을 대표하는 20명의 드라이버는 엄청난 중력가속도를 견뎌내며 최고 시속 370㎞까지 머신을 극한으로 밀어붙여 드라이버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스피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올해 최고 관심사는 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의 5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 달성 여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