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산고를 지나 제2 롯데월드가 태어날 예정이다.
정부는 7일 제2 롯데월드 관련 행정협의조정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고 롯데월드 건축을 사실상 허용키로 하고 필요한 실무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롯데물산이 서울공항의 비행안전 확보를 위한 비용부담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서울시가 제기한 행정협의조정 신청(2008.12.31)에 의해 개최됐다.
정부는 롯데 측에서 서울공항의 비행안전 확보비용을 담당할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서울공항의 작전운영 및 비행안전 방안을 재검토하기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