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일(현지시간) 열리는 미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의 취임식을 생중계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언론이 뜨겁다.
세계 각국 방송사들은 이날 취임식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는 첫 흑인 미 대통령 취임식 뿐만 아니라 역사적 의미를 띤 순간이기 때문이다.
또 이날 취임식은 역사상 가장 많은 미국인들이 TV와 인터넷, 휴대폰 등을 통해 행사를 시청하게 될 전망이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최대 1억4천만 명이 역사상 첫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는 감동적인 순간을 TV 등을 통해 지켜볼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