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장중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예정됐던 경기부양안과 금융구제안 발표가 다음 날로 미뤄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오전 11시 54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산업 지수는 17.29포인트(0.21%) 내린 8281.38을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29포인트(0.03%) 하락한 868.31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1포인트(0.20%) 내린 1588.60을 각각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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