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기념일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달콤하고 따뜻하게 만들 로맨틱 남성 4인조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단독 콘서트
지난 1일 101명의 신청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 사전 이벤트로 진행된 바 있는 “a Sweet Day와 함께하는 제1회 스윗소로우의 ‘사랑백일장’”을 통해 스윗소로우에게 직접 채택된 글이 공연 연출 내용으로 보이고, 또한 즉석에서 노래로 만들어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나 자신의, 혹은 내 옆자리의 누군가의 사랑이 한 곡의 노래로 새롭게 탄생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공연 준비로 바쁜 중에도 시와 수필 당선작 선정에 많은 공을 들였으며, 멤버들간의 최종 합의를 통해 몇 편의 수상작을 골라내기도 했다. 스윗소로우는 “우리도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노래가사 쓰는 일에는 그 어떤 때보다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풍부한 감성을 갖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일반인 참가자들의 글을 보면서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다”며 “최종작을 고르는 것이 쉽지 않았다. 시를 지은 주인공이 공연장에 꼭 오셔서 직접 우리 노래로 새롭게 탄생한 자신의 시를 사랑하는 이에게 들려주게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윗소로우의 단독 콘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