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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주년 삼일절을 맞아 뉴욕의 태극기연구가 심갑석(61) 씨가 잘못된 태극기의 문양을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일고 있다.
그는 “정부 수립이후 태극기가 제정 공포되는 과정에서 태극의 방향이 거꾸로 향하고 사괘 중 리(離 해) 감(坎 달) 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우리 민족과 국가의 미래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그가 시험제작한 새 태극기는 태극의 적청 머리부분이 오른쪽을 향하고 사괘 중 ‘리’와 ‘감’이 맞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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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주년 삼일절을 맞아 뉴욕의 태극기연구가 심갑석(61) 씨가 잘못된 태극기의 문양을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이 일고 있다.
그는 “정부 수립이후 태극기가 제정 공포되는 과정에서 태극의 방향이 거꾸로 향하고 사괘 중 리(離 해) 감(坎 달) 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우리 민족과 국가의 미래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그가 시험제작한 새 태극기는 태극의 적청 머리부분이 오른쪽을 향하고 사괘 중 ‘리’와 ‘감’이 맞바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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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