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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19세 출연을 놓고 빅뱅의 탑과 승리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이 알려졌다.
빅뱅의 탑과 승리가 영웅재중이 출연하기로 한 '텔레시네마' 프로젝트의 출연을 놓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이는 '나의19세'에 승리와 탑이 텔레시네마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
하지만 이와 관련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좋은 기회이지만 현재 탑과 승리 모두 스케줄이 바빠 출연을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텔레시네마는 한국 유명 PD와 일본 유명작가가 만나 선보이는 작품이다. '나의 19세' 외에도 영웅재중과 한효주 주연의 '천국의 우편배달부', 차인표 주연의 '돌맹이의 꿈', 안재욱-강혜정-이수경 주연의 '트라이 앵글'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