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전자는 작년 4·4분기에 13억 7800만원 상당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4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성문전자는 이날 30원(-2.65%) 하락한 1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성문전자는 작년 4·4분기에 13억 7800만원 상당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4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성문전자는 이날 30원(-2.65%) 하락한 1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