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4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오피스텔 인근에서 고등학생 김모군(17)이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서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을 목격한 소방 관계자는 "근무 도중 갑자기 추락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사람이 쓰려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군이 오피스텔 20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5시40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오피스텔 인근에서 고등학생 김모군(17)이 화단에 쓰러져 있는 것을 소방서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을 목격한 소방 관계자는 "근무 도중 갑자기 추락하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사람이 쓰려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군이 오피스텔 20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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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