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 원룸에 살고 있는 함모씨(33·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직업이 없는 함씨는 일정한 고정 수입이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발견 당시 타살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19일 오후 2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 원룸에 살고 있는 함모씨(33·여)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직업이 없는 함씨는 일정한 고정 수입이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발견 당시 타살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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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