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재경신문] 23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급등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31분 현재 다우 지수는 7436.56으로 전일대비 158.18포인트(2.17%)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85.90으로 17.36포인트(2.26%) 올랐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7.14포인트(1.86%) 상승한 1,484.41에 형성됐다.
주가는 이날 오전 재무부가 '공공민간투자프로그램(PPIP)'을 통해 최대 1조달러 규모의 부실자산을 매입한다고 발표하면서 개장전 선물부터 급등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