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은 29일 오전 8시30분,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강북구 번동 북서울 꿈의숲 공사현장을 방문 점검한다.
먼저 오 시장은 현장사무실에서 기반조성, 수목식재, 건축, 폭포조성을 비롯한 공사 추진상황과 토지보상, 문화센터 및 편익시설 운영계획, 공원관리 등 전반적인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남은 공정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당부한다.
서울시와 시공사, 설계사 등을 주체로 한 관계자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현장합동공정회의를 열어 현안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공정을 집중관리 하고 있다.
또 서울시는 624,904㎡에 대한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일부 건물 보상 및 이주를 협의 중이며, 문화센터 및 편익시설은 세종문화회관 일괄 위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