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튀니지의 한 여성이 태아를 12명이나 임신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폭스 뉴스에 따르면 이 여성은 여교사로 여러 차례 유산 후 불임 치료를 받고 12명을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2쌍둥이 중 여섯은 남아, 여섯은 여아로 밝혀졌다.
12쌍둥이 아빠는 "처음에 그저 쌍둥이를 낳겠거니 생각했는데 아내 뱃속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씩 늘 때마다 기쁨이 배가했다"고 전했다.
불임 치료 전문가들은 이런 임신이 가능하지만 산모와 아기에 엄청난 위험을 안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의사들에게 "기분이 좋고 남아 6명과 여아 6명을 안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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