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8일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정보보호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은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365일 24시간 보안관제센터 운영(’05년~), 침해사고 전담인력 배치, 사이버침해사고대응 시나리오 재정 등 침해사고 대응 및 보안조직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사이버 침해사고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7월 7일 발생한 DDoS 사이버테러 발생시에는 DDos공격을 대비하기 위한 “특허넷시스템 사이버테러 위기대응 5단계 체계”를 자체 수립하고 이와 연계하여 DDoS공격시에도 전자출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재해복구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