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의 멤버 니콜과 구하라가 한 남자 연예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였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SBS '강심장'(진행 강호동 이승기)에서 카라 니콜이 "남자 연예인과 친구가 됐다"며 "어느 날 스케줄이 맞아서 그 친구랑 밥먹을 계획이 생겼다. 그런데 갑자기 스타일리스트 누나랑 밥 먹어야 한다고 약속을 미루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 그럼 나중에 카페에 가자고 말하고 넘어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 여자가 구하라였다"며 "나를 속이고 구하라와 밥을 먹은 거다"고 밝혔다.
이에 구하라는 "나는 점심 약속을 잡았을 뿐 그 친구가 니콜과 선약이 있었던 사실은 몰랐다"며 "그 쪽에서 나와 니콜 중에 나를 선택한 거다. 그 남자는 제가 더 좋아서 만난거다"고 당당하게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