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의 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이 종근당과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G마켓은 최근 종근당의 건강기능식품 계열사 종근당건강과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최근 CJ올리브영과 다이소에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진출한 것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종근당건강이 G마켓에 재고 선판매 등을 제공하면, G마켓은 단독 할인 프로모션과 마케팅 등을 진행하는 구조다.
신세계의 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이 종근당과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G마켓은 최근 종근당의 건강기능식품 계열사 종근당건강과 업무제휴협약(JBP)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최근 CJ올리브영과 다이소에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진출한 것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종근당건강이 G마켓에 재고 선판매 등을 제공하면, G마켓은 단독 할인 프로모션과 마케팅 등을 진행하는 구조다.
특히 종근당건강 전용 브랜드샵을 제작해 사이트 내 브랜드 노출도를 높이고, 제품군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G마켓은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을 활용해 배송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종근당건강은 G마켓이 주력 판매 채널이 될 전망이다.
G마켓 관계자는 "건강 관련 트렌드가 인기를 끄는 만큼 관련 상품군을 늘리고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인기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이날 장중 2%대 상승세를 보이며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 OLED 시장 확대 기대감과 함께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패널 업황 개선에 대한 투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034220) 주가가 5일 KOSPI 시장에서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