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그룹 룰라 출신 멤버 고영욱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 폭로했다.
지난 29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김나영은 "데뷔 전 한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었데 한 연예인이 오더니 자신의 연락처를 물었다. 하지만 내 스타일이 아니라 연락처를 가르쳐주지 않았다"며 "하지만 그 연예인은 사인과 함께 자신의 연락처를 적어주고 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누구냐며 성이라도 가르쳐달라고 하자, 김나영은 조심스레‘고씨’라고 답했고, MC들은 단번에“고영욱이구나!”라고 맞춰 김나영을 당황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