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미 재계회의에 참석한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북미 양자대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결정이 곧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이날 한미 재계회의서 이 같이 밝히며, 자신의 평양방북이 올해 안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그의 방문시점은 오바마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몇 주 뒤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바마 대통령은 다음주에 이뤄질 아시아 순방기간 동안 한국과 중국, 일본 등 6자회담 참가국들에게 북미 양자대화에 임하는 미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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