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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퍼포먼스 혼성그룹 A-Force(에이포스)가 13일 오후 6시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타이틀곡 '원더우먼'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이는 '에이포스'는 댄스황제 팝핀현준과 4명의 여성멤버라는 색다른 조합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또한‘2009년식 보니엠’을 지향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첫 무대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궁금증을 낳고 있다.
아이들그룹의 홍수 속에서 혼성그룹이라는 타이틀과 거기에 퍼포먼스까지 더해진 새로운 색깔의 그룹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A-Force(에이포스)는 “우리의 무대를 선다는 것 자체로 큰 영광이다. 에이포스만의 특별한 무대를 보여줄 자신이 있다”며 “첫 방송을 위해 매일 연습실을 찾아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