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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배우 김남주가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즌2'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김남주 측 관계자는 3일 오전 뉴스엔과 통화에서 "'내조의 여왕 시즌2' 출연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시놉시스도 정확히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에 뚜렷하게 확정된 것은 없다. 다만 오랜만에 복귀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었던만큼 남다른 애정을 갖고 시즌2 출연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MBC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김남주는 8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인기 드라마로 떠오른 '내조의 여왕' 인기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 및 광고에까지 영향을 끼치며 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로써 '내조의 여왕'의 주역 3인방인 주연배우 김남주, 연출자 고동선 CP, 박지은 작가가 모두 뭉치게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