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 있는 한국전기연구원(KERI.원장 유태환)은 환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맞춤 치료를 할 수 있는 레이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기연구원 의료IT융합연구본부 김인수 책임연구원팀과 병원용 의료기 레이저 전문제조업체인 비손메디칼(대표 이선우)이 공동 개발한 이 시스템은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측정해 환자의 피부상태에 따라 레이저 출력을 조절해 치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의사의 경험에 의해 레이저 출력을 조절해 환자에게 불필요한 통증과 색소침착, 홍조현상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고 연구원은 소개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