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작년 5월 1일부터 올 12월 31일까지 시행해 온 국립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조치를 서민가계 부담경감 및 문화소비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문광부 관계자는 "이러한 조치는 최근의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소득불균형 및 문화소비 양극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정부의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써 무료관람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작년 5월 1일부터 올 12월 31일까지 시행해 온 국립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조치를 서민가계 부담경감 및 문화소비 양극화 해소 차원에서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문광부 관계자는 "이러한 조치는 최근의 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소득불균형 및 문화소비 양극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정부의 친서민 정책의 일환으로써 무료관람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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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