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2009년 ‘1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삼해상사 김덕술(46)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해상사는 김 제조 분야의 끊임없는 신상품 개발 등을 통해 2002년에는 세계일류 상품인증을 받는 등 우리나라 김 수출에 크게 공헌하였으며 지난해 374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김덕술 대표는 2세 경영인으로 ‘05년 대표이사 취임후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노력으로 수출 실적이 매년 신장되었으며, 특히 2007년도에는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현재 우리나라 김은 2008년 8,600만불을 수출하는 등 매년 급신장하고 있다. 이중 삼해상사는 우리나라 수출액의 18%를 점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