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한강 해맞이를 위해, 올해 한강의 대표명소로 떠오른 동작대교 전망쉼터 구름카페와 노을카페가 31일 24시간 운영된다.
구름카페와 노을카페는 동작대교 상류와 하류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3~5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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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대교 노을카페. <사진제공=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 |
이들 카페는 야외 옥상 전망대까지 갖추고 있어, 신선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반포한강공원의 전경과 저녁노을을 즐길 수 있다.
시민들의 한강 해맞이를 위해, 올해 한강의 대표명소로 떠오른 동작대교 전망쉼터 구름카페와 노을카페가 31일 24시간 운영된다.
구름카페와 노을카페는 동작대교 상류와 하류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3~5층까지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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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대교 노을카페. <사진제공=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 |
이들 카페는 야외 옥상 전망대까지 갖추고 있어, 신선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반포한강공원의 전경과 저녁노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근 음료, 아이스크림, 간단한 식사류였던 기존메뉴를 개선시켜 다양한 스테이크, 샐러드 등까지 보강해 다채롭게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31일 동작대교 전망쉼터의 24시간 운영으로 인해 앞으로 동작대교는 서울 도심 내에서 새해 해맞이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더욱 각광받을 전망이다"며 "특히, 동작대교 전망쉼터 옥상 전망대는 해맞이 명소 중 명소로 추천할 만하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이용시 지하철 4호선 동작역에서 하차해 도보로 3분 정도 걸으면 되고, 버스는 502번을 이용하면 된다. 주차장은 장애인 주차구획선을 포함, 상·하류 각각 24면씩 총 48면이 구비돼 있다.
한강공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통해 3층까지 갈 수 있으며, 3~5층 내부는 계단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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