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회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추노>에서 ‘업복이’ 역을 맡은 공형진이 매 회 강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형진이 맡은 ‘업복이’ 역은 호랑이 사냥을 하는 관동포수 출신으로 선대에 갚지 못한 빚 때문에 노비로 팔려 결국 머슴질을 견디지 못하고 탈출. 하지만 대길(장혁)에게 잡혀 오른쪽 뺨에 도망노비라는 문신이 새겨진 후, 양반에 대한 뿌리 깊은 증오심을 가지고 호랑이 사냥하던 총 솜씨로 밤마다 양반 하나씩을 죽여 나가는 인물이다.
공형진은 극 중에서 관동 포수 출신답게 강원도 사투리를 완벽하게 구사, 매 회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공형진은 미세한 억양과 발음까지 하나하나 신경 쓰며 연기했다고. 이는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한꺼번에 사로잡았다.
이에 <추노> 시청자게시판에는 ‘공형진씨 연기 넘 잘하시네요. 존경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 ‘공형진씨의 표정과 그 눈빛이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역시 공형진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공형진씨 캐릭터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카리스마도 넘치고 사투리도 정감가고.. 특히 마지막 장면 너무 멋있었어요.’ 등 공형진을 응원하는 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