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19일 "세종시 관련해서 우려가 많은데 지역산업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이날 광주 북구 광주과학기술협력센터(GSTEC)에서 박광태 광주시장, 지역 상공인 등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 수정안 추진으로 인한 지역 특화산업 타격을 우려하는 참석자들에게 이같이 답했다.
그는 "세종시의 산업단지 면적은 340여만㎡로 4개 대기업이 280만㎡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남은 땅도 많지 않고 국제협력단지는 외자 유치를 위한 부지라 세종시가 투자의 블랙홀이 될 것이라는 걱정은 오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장관은 세종시 사업과 각 지역 선도 사업이 부딪힐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광주에 오기 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 광주행을 보고 드렸더니 '광산업은 걱정말라'고 하셨다"며 "광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光)·신재생에너지·부품산업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특징주] 대우건설, 장중 7%대 급등…수급 개선·건설업 기대감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22.png)


![[특징주] 대원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기대감에 장중 강세 지속](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3/102737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