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 가격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지난 4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9시18분경 대만 남부 가오슝현(高雄)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진 발생 직후 대만 남부를 운행하던 철도, 고속철도, 가오슝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지진 사고의 최대 피해지역인 가오슝현은 타이난에서 약 1시간 거리로 유리기판, BLU, 드라이버IC등 부품 제조사가 위치해 있다. 타이난에는 CMO, 한스타등 패널 제조사와 부품제조사가 위치하고 있다.
지진 발생후 대만 소식통은 CMO의 라인이 일부 가동을 멈췄으며, 이틀 정도 라인가동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던바 있다. 한스타 역시 라인 가동이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