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여파에 움츠려있던 민간건설사들이 다시 기지개를 피고 있다.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사전예약이 끝나자 미뤄왔던 분양을 재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뱅크의 자료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분양물량은 총 3235가구(보금자리 제외)로 청약접수 3곳, 견본주택개관 6곳 등 총 9개 사업장에서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수도권 물량은 4개 단지 1,291가구로 대부분 도심 역세권에 위치해 입지여건이 좋은 편이다.
▲ 청약접수
<24일> 한신건설이 동대문구 답십리동 465-2번지에 짓는 청계한신휴플러스의 청약을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지상 24층 10개 동 총 725가구 중 전용 ▲59㎡(134가구) ▲73㎡(10가구) ▲84㎡(4가구) 등 14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후분양 단지로 오는 8월에 입주를 시작하며 분양가는 3.3㎡당 1590만 원 선으로 바로 전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