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프라이드 치킨을 7만마리 준비해 전점에서 1마리당 3,980원에 판매한다.
이러한 가격은 시중 치킨 판매가격(12,000원대)의 1/3수준이며, 3월 생닭 평균 시세인 4,729원(29일자기준)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롯데마트에서 판매한 기존 가격인 7,980원보다도 50% 저렴한 수준이다.
중량도 1마리당 600g내외로 기본적인 닭고기 크기와 시중에서 판매하는 치킨 중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고, 트렌스지방이 없는 트렌스케어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가 후라이드 치킨을 이렇게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유는 사전에 대규모 물량을 산지에서 대량 매입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