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해일·태풍, 너울성파도 등 이상파랑이 방파제에 밀려오면 사전에 경보를 발령하므로써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자동경보시스템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안전문제 때문에 방파제 출입을 제한해 왔음에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내왕을 통제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해안에 설치된 방파제는 바다쪽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써 낚시, 산책 등 레저활동은 물론 관광객을 끌어 들이는 역할까지 수행하는 지역명소이다. 그러나, 방파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예기치 못한 이상파랑 내습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으나, 기 설치된 안전난간 등의 시설만으로는 인명 피해방지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사전에 위험을 예고하는 경보장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징주] 팬오션, 해운 시황 개선 기대감 속 외국인 매수세 유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5/1027536.png)



![[특징주] 금호타이어, 기관·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장중 5%대 강세](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74/10274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