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 트레인’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5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해 타격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때렸다.
이로써 추신수는 지난 2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부터 5경기 연속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고 24일 오클랜드전부터 6경기 연속 안타를 뽑았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329에서 0.338로 올라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