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숄더, 그런지풍 워싱 진 등 80년대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던 2009년에 이어 올해도 복고풍의 유행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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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기가 다른 토트와 스트라이프 무늬를 사용하여 발랄하고 섹시한 느낌<르꼬끄 골프 제품> |
르꼬끄 골프는 이번 S/S시즌의 가장 큰 테마로 ‘폴카 도트’(Polka Dot) 패턴을 제안한다.
댄스를 연상시키는 ‘폴카’라는 이름에서부터 폴카 도트의 경쾌한 느낌이 전해져 온다.
커다란 폴카 도트로 포인트를 준 베스트나 스커트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멋스러운 느낌으로 필드 위에서 발랄한 느낌을 더한다. 스트라이프 패턴은 예나 지금이나 언제나 인기있는 패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