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숙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세계 원자력 전문 여성 단체인 `윈 글로벌`이 수여하는 `세계 여성 원자력상(윈 어워드)`의 올해 수상자로 최종 결정됐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오는 11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제18차 2010 윈 글로벌 연차대회`에서 수상할 예정이다.
서 의료 원장은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윈-코리아) 창설 초기부터 원자력 분야 발전에 기여해왔고, 방사선 종양학과 전임의로서 국내 치료 방사선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