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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빈폴키즈는 11일 '러브 바이크(Love bike)'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오윤아·변정수·서신애·진지희는 바자회의 일일판매자로 나서 바자회 상품들을 직접 판매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프리카 말라위 빈곤아동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사진은 바자회에 참석한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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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빈폴키즈는 11일 '러브 바이크(Love bike)'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한 오윤아·변정수·서신애·진지희는 바자회의 일일판매자로 나서 바자회 상품들을 직접 판매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프리카 말라위 빈곤아동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사진은 바자회에 참석한 오윤아가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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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