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버스이용자들은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전광판과 인터넷, 휴대폰 등을 통해 수도권 버스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
| ▲ 수도권 광역BIS 구축 사업 범위 |
본 사업은 서울 잠실~성남, 분당~용인 기흥축 등 23개 주요 간선도로(790km)의 2,695개 정류장에 안내전광판을 설치하고 해당 정류장을 통과하는 시내·광역버스 정보를 통합·제공하는 사업이다.
![]() |
| ▲ 수도권 광역BIS 개념도 |
6월부터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버스이용자들은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전광판과 인터넷, 휴대폰 등을 통해 수도권 버스정보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
| ▲ 수도권 광역BIS 구축 사업 범위 |
본 사업은 서울 잠실~성남, 분당~용인 기흥축 등 23개 주요 간선도로(790km)의 2,695개 정류장에 안내전광판을 설치하고 해당 정류장을 통과하는 시내·광역버스 정보를 통합·제공하는 사업이다.
![]() |
| ▲ 수도권 광역BIS 개념도 |
국토부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수도권 주요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단말기를 통해 버스 현재위치, 버스도착예정시간 등을 실시간 통합·제공받을 수 있어, 특히 서울-경기-인천 등 지역간을 연결하는 광역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버스정보시스템(BIS) : 버스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버스현재위치, 도착예정시간 등을 시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전력·용수 공급시설 구축을 내년 7월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사업시행자 선정과 클러스터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전력망과 공업용수, 교통망 등 핵심 기반시설을 동시에 구축해 비수도권 반도체 산업 거점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