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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조감도 |
신축회관은 서울 여의도 28-1번지 1만 2146㎡ 부지에 지어지며 연면적 16만 8681㎡ 지하 6층 지상 50층 규모다.
공사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다.
입찰자격은 2009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타이세이건설 제외) 국내건설사 또는 최근 10년간 업무용 건물 50층 이상 시공실적을 보유한 국내건설사만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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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 조감도 |
신축회관은 서울 여의도 28-1번지 1만 2146㎡ 부지에 지어지며 연면적 16만 8681㎡ 지하 6층 지상 50층 규모다.
공사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다.
입찰자격은 2009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타이세이건설 제외) 국내건설사 또는 최근 10년간 업무용 건물 50층 이상 시공실적을 보유한 국내건설사만 참여한다.
재무조건은 부채비율 300% 이내, 회사채 등급 BBB- 이상이다.
오는 4일 오전 11시 KT빌딩 여의도사옥 14층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입찰자는 반드시 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낙찰방식은 설계서에 의한 총액입찰제(부가가치세 별도)로서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 낙찰제이다.
입찰자 등록과 시행은 각각 오는 28일과 30일 진행되며 KT빌딩 여의도사옥에서 하며 등록시 입찰금액의 5%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한다.
전경련 관계자는 "지명경쟁은 자유시장경제를 지향하는 전경련의 이념에 맞지 않아 일정 수준의 자격만 갖추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경쟁 방식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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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