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보가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 돌풍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타블릿 컴퓨터 생산 대열에 합류한다.
컴퓨터 제조업체 레노보는 21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타블릿 '레패드(Lepad)'를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출시 일자와 명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레노보 대변인은 "레패드는 동일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 레폰(LePhone)과 완벽한 호환을 이루도록 개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레폰은 중국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으로 차이나 유니컴의 통신망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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