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건방진도사 유세윤에게 굴욕을 당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광복 65주년 특집으로 서경덕 교수가 출연했다.
서경덕 교수의 등장에 유세윤은 “한국홍보대사?”라며 모른다는 제스처를 취했고 이어 강호동이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을 모르냐?”고 묻자 “한국 홍보? 그전에 본인 홍보부터 해 달라.”고 말해서 서경덕 교수에게 굴욕을 줬다.
강호동 역시 “저도 잘 몰라서요.”라며 “이제부터 알아 가면 되는 거죠.”라고 말해 서경덕 교수를 당황케 했다.
이날 서경덕 교수는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사비를 털어 뉴욕타임스에 첫 독도 광고를 낸 사건과 후원자 김장훈을 만난 사연 등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