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과 시중은행으로 구성된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는 불법 복제에 취약한 마그네틱선(MS) 현금카드를 보안성이 뛰어난 IC카드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작년 상반기부터 총 11개의 시중 은행이 MS/IC겸용 현금카드의 발급을 중지한 상태다. MS현금카드는 작년말 현재 2593만장이 발급된 상태다.
하지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과 같은 현금카드 기능이 부가된 복수기능카드와 아직까지 교체 발급되지 않은 기 발급 MS현금카드로 인하여 여전히 불법복제 위험을 감소하지 않는 상황이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등 현금카드 기능이 부가된 복수기능카드와 기 발급 MS현금카드 등으로 인해 여전히 불법복제의 위험은 감소하지 않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