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층증권은 국내 조기종료ELW 시장 개장 첫 날인 6일 총 272억원 규모 9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 조기종료 주식워런트증권(이하 KOBA워런트)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8개 종목과 풋 1개 종목으로 총 9개 종목이다. 12월~2월 만기 지수형으로 193.75에서 256.25사이의 다양한 행사가로 발행된다.
윤혜경 도이치증권 워런트 마케팅 총괄 이사는 “도이치증권은 KOBA워런트 상품 출시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 공식 출시일에 맞춰 상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해외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검증된 상품과 질 높은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계획 중인 KOBA워런트 활동과 관련하여 윤혜경 이사는 “KOBA 워런트는 기존 ELW 대비 예측이 용이하고 투자 리스크가 낮은 상품이지만, 아직 투자자들에게 생소한 만큼 관련 교육자료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며 “이외에도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KOBA워런트를 잘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