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GM대우가 출시한 준대형 세단 알페온은 국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개발한 한국형 모델이다. 이전 스테이츠맨과 베리타스 완성차를 그대로 들여와 판매했던 것과는 달리 국내 정서에 맞게 단점을 보완하고 직접 다듬어 내놓은 차다. 따라서 GM대우가 한국시장에서 알페온에 대한 기대가 크다.
GM대우는 '알페온 런칭쇼'를 시작,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행사 뿐 아니라 구매차량에 대해 만족도를 높여 잠재적인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이에 12일 알페온 구매자 만족도 향상과 초기 품질 확보를 위해 '고객의 소리 전문상담팀'을 발족해 올해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팀은 영업과 마케팅, 애프터서비스(AS), 파워트레인, 품질 등 전 부문에 걸친 알페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고객센터와 웹 사이트 등을 통해 고객 문의를 확인하고 응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