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도의 푸네대와 손잡고 청소년 대상으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LG전자와 한양대는 인도 명문 푸네대와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라이프스 그린 클래스(Life’s Green Class)’ 후원 협약식을 갖고 인도 초중고학생들에게 환경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인도 푸네시에 있는 푸네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LG전자 CRO(Chief Relations Officer) 김영기 부사장, 이서항 주뭄바이 총영사, 가데(W. N. Gade) 푸네대 교수, 최정훈 한양대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후원협약에 따라 LG전자와 한양대는 ‘라이프스 그린 클래스’의 비용과 교육 컨텐츠를 지원하게 된다. 라이프스 그린 클래스는 LG전자와 한양대 연구원들이 특수차량을 이용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5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