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생경영이 화두로 제시되자 SK건설 또한 ‘상생’을 위한 방안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SK건설은 지난 14일 충청북도 진천군 덕산면 구산리의 대명건영 진천공장에서 상생경영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하며 협력업체의 애로사안을 경청, 이를 토대로 동반성장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석경 SK건설 부회장과 김정석 대명건영 사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명건영은 강구조물공사(철골) 생산업체로 SK건설과 지난 21년간 협력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간담회에서 윤 부회장은 SK건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설명하고 협력업체의 의견을 수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