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컴퍼니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극장 용 에서 연극 <엄마를 부탁해>를 공연한다. (티켓판매는 9월 1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실시)

우리 엄마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가족들의 내면 이야기를 절절하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는 150만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2008,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지난 2010년 1월 연극으로 새롭게 선보인 <엄마를 부탁해>는 소설 속 감동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성황리에 공연되었다. 그 결과 객석 점유율 90% 라는 대기록을 세웠던 연극 <엄마를 부탁해>가 2010년 10월 새로운 스태프와 새로운 배우들로 재구성, 더욱 탄탄하고 따듯한 무대를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
연극 <엄마를 부탁해> 두 번째 무대는 한국 연극을 대표하는 연출가 심재찬이 맡았다. 인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무대라는 세계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연출 심재찬은 인간 내면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주목 받는 작가 고연옥과 함께 연극 <엄마를 부탁해> 공연을 새롭게 그려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