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었다. 추석을 앞둔 초가을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낮에는 덥고 조석으로 기온차가 크다. 무더운 날씨의 여름에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로 접어들다 보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보습이 필요하고 간절기일수록 피부관리를 철저히 해줘야 한다.
그렇다면 가을철 피부관리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아래와 같이 전한다.
우선은 세안 후 보습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영양크림을 꼭 챙겨두는게 좋다. 또한 등산이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기에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워, 외출시에는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이 생기지 않도록 썬블록은 여름 못지 않게 필수적이다.
현재 본에스티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가을철 피부관리법은 연예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파이테라피’ 피부관리법이다. 한도숙교수의 22년의 노하우가 담긴 파이테라피는 현재 일본에 독점적으로 수출 중인 피부관리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