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사랑 받았던 배우 이영아가 <엘르걸> 10월호를 통해 시크한 변신을 했다.
종영을 일주일 앞두고 진행된 화보 촬영, 이영아는 드라마 속 ‘양미순’처럼 밝고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이번 화보는 누드톤의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들을 레이어드한 컨셉으로, 이영아는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데뷔 7년차 배우 이영아는 내내 진솔한 이야기를 가득 쏟아냈다. ‘일지매’ 이후 2년간의 휴식기를 가졌던 이영아는 그 덕분에 자신이 연기를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알게 됐다며, “2년을 쉬고 나서, 정말 좋아서 연기를 하니까 여유가 생기는 것 같다. 예전에는 무조건 ‘잘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지금은 ‘내가 즐거우면 된 거지’로 생각이 바뀌었다”라고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